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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인돌 구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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덮개돌

  • 고인돌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으로, 무덤방 위에 올려 진 거대한 돌이다. 이는 지상에 드러나 있거나 석실에 의해 들려져 있으며 개석(蓋石), 탱석(撑石), 상석(上石)이라고 한다.

받침돌

  • 덮개돌을 받치거나 고이고 있어 지석 또는 굄돌이라고도 한다. 덮개돌을 직접 받치고 있으면서 하부구조인 석실의 파괴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면서 상석을 더욱 웅장하게 보이도록 한 역할을 한다.

묘역시설

  • 덮개돌 아래 무덤방 주위에 깔려진 돌을 말합니다. 무덤방 주위를 보강해 주고, 덮개돌의 무게를 무덤방에 직접 받지 않게 분산시키는 역할을 한 것과 넓은 묘역이나 묘역 가장자리를 구획하여 묘역 표시 기능을 한 것이 있습니다.


뚜껑돌

  • 무덤방을 덮고 있는 돌로, 주검을 보호하면서 덮개돌의 무게로부터 무덤방의 파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. 뚜껑돌은 판석 1매인 것과 수매의 판석으로 덮은 것이 있으며, 보통 한 겹이지만 여러 겹으로 포개 쌓는 경우도 있다.

무덤방

  • 고인돌의 하부구조로서 돌로 만들어진 무덤방이다. 돌을 세우거나 쌓아 축조한 무덤방의 총칭으로 대부분 평면이 장방형으로 수혈식이다. 돌널(石棺), 돌덧널(石槨), 돌돌림(圍石) 등으로 구분한다.